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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공무원 봉급표( 일반직, 경찰.소방직)

※ 2020년 공무원 봉급표 월급 인상(9급·7급 VS 경찰·소방)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2020년 국가직 공무원 18,815명 충원할 계획이며, 소방직과 사회복지분야 등 지방직 공무원 충원은 연말 결정된다고 합니다.

(참고로 문재인 정부 취임 이후 2022년까지 5년간 공무원 17만 4천 명을 추가 채용하기로 발표함에 따라 2017년 1만 2천 명, 2018년 2만 7천 명, 2019년 3만 6천 명 계속 채용인원을 늘리고 있으며, 2022년까지 국가직과 지방직 공무원을 더 늘릴 계획)

2020년은 경찰, 교원, 근로감독권, 집배원, 생활안전 등 국민의 치안 관련 공무원  또한 대거 늘리고자 함을 확고히 밝혔습니다.

더불어 2020년 공무원 임금 인상률을 2.8%로 발표하며 2017년 이후 3년 만에 최고 높은 연봉 인상률을 기록하였습니다.

(2015년 3.8%, 2016년 3.0%, 2017년 3.5%로 꾸준히 3%대 유지 VS 2018년 2.6%, 2019년 1.8%로 다소 인상률 하락)

 

2020년 공무원 인건비는 2019년보다 5.3%(1조 9천억 원)이 늘어난 39조 원가량 (병사 봉급 인상 증액분 4천억 포함)입니다.

또한 경제 상황을 고려하여 고위  공무원의 경우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동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럼 2020년 2.8% 인상률이 반영된 공무원 봉급표를 행정직 공무원과 경찰공무원 그리고 소방공무원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우정직과 교정공무원 그리고 군인과 교원공무원까지 2020 급여 인상분 반영 봉급표 작성 예정)

 

 

1. 2020년 공무원 호봉표 기준 봉급표

 

2019년 공무원 봉급표 금액에서 2.8% 인상률을 반영한 2020년 공무원 예상 봉급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아래 공무원 연봉은 임의로 계산한 금액으로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크게 다르지 않으니 참고! 2020 공식 발표 시 최종 금액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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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8급과 9급 1호봉 기본급은 160만 원대를 벗어나지는 못하고 있으나  이 호봉표 기준 월급여 금액은 순수 기본급으로, 여기에 추가적으로 지급되는 추가 지급액들까지 합쳐야 정확한 월 수령액이 나옵니다. (본봉+직급보조비+식비+대민활동비+초과근무수당 등)

7급 공무원과 9급 공무원 기준으로 월 실수령액과 연봉에 대해서는  이미 지난번 비교해두었으니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보면 공무원 시험 봐야하나 생각이 들겁니다.

 

위 2020 봉급표에서 12(개월)를 곱하면 연봉 표가 되며, 9급부터 7급 그리고  1급까지 아래 금액을 정리해두었으니 한번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남자 공무원의 경우 24개월 군 경력을 인정받아 3호봉부터 시작하며, 여자공무원은 보통 1호봉부터 시작) 이제 9급 1호봉의 기본급 기준 연봉도 2천만 원을 조만간 넘길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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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8% 인상률 반영 (예정금액)

 

경찰공무원과 소방공무원 역시 기본 공무원 봉급표와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조금 높은 편이며, 업무 특성상 위험수당과 교대 근무로 인한 초과근무수당 등이  추가되어 일반 행정직 공무원보다는 많은 급여를 받습니다.(다만 위험수당이 우리가 생각하는 만큼 큰 금액이 아님) 우선 기본급만으로 놓고 공무원 시험에 합격했다고 보면  남자 기준 ‘순경’과 ‘소방사’ 3호봉부터 시작한다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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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공무원(▲)과 소방공무원(▼)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여 받는 초봉 기준 실수령액은 이미 올려두었으니 참고해 보시길 바랍니다.
(경찰관보다는 소방관이 초과근무시간 차이로 다소 높은 편이니 비교해 볼 것)

경찰공무원과 소방공무원의 호봉별 연봉금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세전 금액이며, 여기에 추가 수당이 붙으면 중견기업 연봉 수준)

위의 내용을 아주 간단히 설명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요즘 공무원 임금에 대해 관심을 많이들 가지는 거 같아 준비  해 보았습니다.

구구절절 설명 없이 아주 누가 봐도  알아볼 수 있게 짧게 한번 설명해 보겠습니다.

3. 공무원 보수 2.8% 오른다…2020 공무원 봉급표

 

2020년 공무원 보수가 전년 대비 2.8% 인상됩니다.

인사혁신처는 공무원 수당 조정 등의 내용을 담은 ‘공무원 보수규정’  및 ‘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이 30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습니다.

 

 

 2020년 1월 1일부터 적용될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실무직 중심의 공무원 처우개선 ▲격무‧위험직무 종사자 및 현장 공무원 사기 진작 ▲일·가정 양립 지원 등이다.

우선 공무원 보수는 ▲사기 진작 ▲물가 상승 등을 이유로 2.8% 인상된다. 다만, 정무직 공무원과 고위공무원단 및 2급 이상 공무원은 올해와 마찬가지로 인상분을 모두 반납합니다.

 

 

장병 봉급도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수준으로 높이기  위해 2017년 수립한 ‘병 봉급 인상 계획’에 따라 전년 대비 33.3% 인상한다.

따라서 올해 월 40만 5700원을 받았던 병장은 2020년부터 월 54만 900원을 받게 됩니다.

국민의 안전과 밀접한 영역에서 각종 위험, 격무에 직면하고 있는 현장 근무자에 대한 처우도 개선된다.

불법체류 외국인 단속 업무를 상시적으로 수행하는 출입국관리 공무원은 월 5만 원의 위험근무수당을 받게 됩니다.

인사혁신처는 “불법체류자 단속 활동 시 단속 거부·방해, 폭행  등으로 위험에 노출되는 점 등을 고려했다”라고 설명했다.

 또 열악한  환경에서 인명 구조 등 난도가 높은 잠수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해양경찰 구조대원의 위험근무수당이 월 5만 원에서 월 6만 원으로 인상됩니다.

경찰 무기창에서 무기·탄약류를 상시 정비·관리하는 공무원과 법무부 소속 치료감호소에서 근무하는 의무직 공무원은 특수근무수당을 받게 됩니다.

육아 휴직을 사용하는 대신 시간선택제로 전환한  공무원이 받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수당’도  민간과 동일한 수준으로 인상됩니다.

 

인사혁신처는 이 같은 조치가 일과 육아의 병행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일·가정 양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황서종 인사혁신 처장은 “앞으로도 일·가정 양립 지원 및 현장 공무원의 사기진작 등 정부가  모범 고용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차후에 추가 정보가 있으면 바로 포스팅하겠습니다.

마무리들 잘하시고  올해에도 하시는 일에 대해 모든 일이 잘 되길 바라겠습니다.

코로나조심하세요. 예방 수칙 준수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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