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연금

공무원연금 수령액 계산

※ 공무원 연금 수령액 제도 계산 얼마나?

 

공무원 연금1

 

코로나 19로 인해 모든 생활이 무너져 버렸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더 정신 차리고 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 궁금증을 해소시켜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연금제도 얼마나 받는데 한 달에 연금, 수당,

연봉, 노후 복지 등의 이유로  공무원을 준비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공무원 연금은  수험생들의 주요 관심사  일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은 공무원 연금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누구나 한 번씩은 꿈꾸기도 한 직업이 아닐까 합니다.

1. 공무원 연금 

 

▲공무원 연금 인상

 

2018년과 비교하였을 때  2019년 최저임금은  10.9%의 큰 폭으로  상승하여 8,350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연금과 최저임금은  비례 관계이므로 9급 공무원 기본급 역 시  약 1.8% 인상되었습니다.

공무원 연금은 2017년 3.5%,  2018년 2.6% 인상  최근 3년간 연속으로  3% 인상률을 보였다.

2. 공무원 연금 종류 

 

▲단기 연금

 

공무원 연금은 크게 단기  연금과 장기 연금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단기 연금은 공무상의 요양비,  요양 일시금, 재해 부조금, 사망 조의금을

포함하며 특정한 사고나 재해 등  목적이 분명하여 단기간 지급받는 형식의 연금입니다.

 

▲ 장기 연금

 

장기 연금은 퇴직급여,  장애 급여, 유족  급여, 퇴직 수당이 이에 해당됩니다.

3. 공무원 연금 수령

 

연금의 종류에 따라서 공무원 연금  수령기간은  차이가 있다.

​▲계산 방법

공무원 수당 연금  수령기간 동안 연금을 계산하는 방법은 재직기간 평균 기준  소득월액 x 재직기간 x 1.9% 재직기간은

 통상 1년  단위로 계산하게 되며, 얼마나 재직했는지  기간에 따라 연금  수령액은 다르게 측정됩니다.

​▲재직기간

참고로 공무원은 10년 이상  재직 시 공무원  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평균 수령액

많은 수험생들이 알고 있는 연금의 개념은 퇴직 후 받는 급여이므로 이에 해당됩니다.

 

 

국민연금공단과 공무원연금공단이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를 살펴보면, 2017년 공무원 연금

 퇴직급여 수급자는 419,968명이고, 1인당 평균이 월 240만 원을  수령하는 것으로 통계 집계되었다고 한다.

 

4. 공무원 연금 제도 위험성 

 

▲ 위험성

 

 

그러나 연금 제도의  위험성과 부담 성도 존재하는데 우리나라 국가부채  1200조 중 절반 이상에 해당되는 부채가 연금 충당  부채이기때문입니다.

앞으로 공무원연금 부양률은  75%까지 올라갈 예정으로 2020년부터는 구조적으로 적자재정을 피하기는  어려운 상황까지 직면할 것입니다.

 

​▲ 대안

 

그래서 공무원연금 적자가 점점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래서 나온 제안과 대안은 국가 재정을 위한  공무원 연금개혁입니다.

한마디로 공무원연금의  지급률로 내는 것보다  많이 받는 것을 줄이는 것에는 것입니다.

여기서 공무원 연금 이야기를 잠깐 해보자면  일반 국민들은 공무원 연금 많이 받는다면서

공무원 연금을 국민연금과 통합하라는 등 어이없는 얘기를 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런 얘기 들으면 너무 화가 납니다.

일반 근로자들은 세전 급여에서 개인부담금 4.5%를 국민연금으로 원천징수하여 납부하고 사업장에서 4.5%를 낸다면 그것도 많이 뗀다고 합니다.

근데 공무원은? 세전 급여에서 개인부담금(일반 기여금이라고 한다.) 9%를 떼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치면 9급 기준으로 월에 19만 원 가까이 매달 공제하는 꼴이 됩니다. 근데 이런 사정은 모르면서 많이 받는다고 하는데  너무 화가 납니다.

거기다  10년 미만 근로하면 연금 못 받고 퇴직금 일시금 수령인데, 내 급여에서

떼 논 돈  돌려주는 거에다 1년 근무한 사람 기준으로 25만 원 꼴의 퇴직금 더해 주는 건데 이 정도면 악덕사업주 수준 아닌가 싶습니다.

그것도 합법적으로 그런 거 보면 국가도 못 지키는 근로기준법을  국민들한테 지키라고 하는 거 보면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런데 일반 국민들 중에는 그저 공무원 처우개선에  무조건적인 반대를 보내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 국가한테  근로기준법을

지키라고 하려는 사람도 없는 거 같고, 이런 부분에 대해 지적하고 싶은 마음도 관심도 없는 거 같아 정말 슬픕니다.

내 급여에 퇴직금이 포함됐다고 볼 수 있으니 이 정도면  8~9급은 최저임금 한참 못 받고 일하는 거고 사업장에서

 국민연금도 안 내주고 사업장 부담금까지 다 내 돈에서 떼 간다고 보면 됩니다.

난 공무원 준비하기 전에 이런 부분을 전혀 몰랐습니다.

국가가 근로기준법을 만들었으니

당연히 근로기준법을 준수할 줄 알았습니다.

국민을 위한 봉사자고 뭔 특수관계 어쩌고 하면서 대놓고 근로기준 법안 지킨다고 합니다. 나도 사익을 추구하는 거

보다 공익을 추구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 공무원을 준비한 건데 기본은  지켜줘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부디 공무원 준비하는 사람이 이런 부분을 알고 준비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이거 외에도 초과근무, 연가보상 관련해서도 근로기준법을 지키고 있지 않은 경우가  있는데 그건 다음에 알아보겠습니다.

코로나 19 예방수칙 꼭 준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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