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저축

청년저축계좌 신청방법.신청조건

■ 청년 저축계좌 신청방법 및 신청기간 조건에 대하여~~

 

이번 정부가 청년의 자산 형성에 지원을 하기 위해서 만든 ‘청년 저축계좌’에 대해서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청년저축1

 

청년저축계좌는 차상위계층 청년이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근로 소득 장려금으로 30만원을 매칭 하여 3년 뒤에서는1440만 원을 모을 수 있도록 한 저축 상품이라고 합니다.

여러가지 취업 포털사이트나 각종 검색창에도 실시간 검색순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올해 바뀌는 10가지를 노동시장에  달라지는것중 단연 최고의 관심사는 청년 저축계좌이며 2020년에는 달라지는 10가지를 알아보면

                                                    1. 최저임금 8,590원 

                                                    2. 주 52시간 근로시간제 도입(50~299인 사업장) 

                                                    3. 부부 동시 육아휴직 신설 

                                                    4. 가족 돌봄 휴가 신설 

                                                    5. 가족 돌봄 근로시간 단축 단계별 시행 

                                                    6. 국민내일배움카드 시행 

                                                    7. 청년저축계좌 제도 신설 

                                                    8.근로자 휴양콘도 이용대상 확대 

                                                    9. 4대 보험료율 인상 

                                                   10. 퇴직금 중간정산 및 중도인출 요건 강화

 

청년저축2

 

위와같이 여러 가지 사항들이 신설되거나 강화되며 청년 저축계좌는  만 15 ~ 39세 근로빈곤층 청년의 자립 지원을 위한 제도이라고합니다.

 매월 10만 원을 적립하면 정부지원금 30만 원을 함께 적립되는 제도이며 3년을 다 만기로 채울 시 금액은 1440만 원을 모을 수가 있답니다.

 

청년저축3

 

조건사항은 꾸준한 근로, 국가공인자격증 취득(1개 이상) 교육 이수(연 1회씩 총 3회)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정부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청년 저축계좌 제도는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의 15세에서 39세 차상위계층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제도이며 중고기업 정규직 대상의  청년 내일 채움 고제와는 달리

아르바이트나 임시직인 경우에도 시청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청년저축4

 

보건 복지부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청년 저축계좌는 일하는 차 사위 계층 청년이 사회에 안착할 수 있도록 목돈 마련을 지원해 자립을 촉지 하는 사업”이라며 “근로 빈곤층 청년이 생계 수급자로 하락하는 것을 예방하고 중산층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라고 설명하였답니다.

 

청년저축5

 

청년 저축계좌는 올해 상반기인 1월~6월 중에 시행될 예정이며 이외에도 보건복지부는 국가근로장려금 최저 지금액을 7만 원  가량 증액하는 등 올해 저소득층 지원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청년저축6

 

더 자세히 간단히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이 제도의 취지를 보건복지부에서는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청년 저축계좌는 일하는 차상위계층 청년이 사회에 안착할 수 있도록 목돈 마련을 지원해 자립을  촉진하는 사업”이라고요.

그리고 “근로 빈곤층 청년이 생계 수급자로 하락하는 것을  예방하고 중산층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라고 설명하였습니다.

이런  기본 취지에 따라 제도가 설계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간단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청년 저축계좌란?

 

정부에서 지난해 경제활력 대책의 일환으로 ‘청년 희망사다리 강화 방안’에  발표했는데 그 방안에 포함된 사업이고요.  

차상위계층 청년들의 목돈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본인의 저축액에 매월  정부가 장려금을 플러스 지원하여 청년이 목돈을 모으게 돕는 사업입니다.

 

[ 본인 저축액 360만 원 ] 

1년 : 월 10만 원 X 12개월 = 120만원 
2년 : 월 10만 원 X 24개월 = 240만원 
3년 : 월 10만원 X 36개월 = 360만 원

 [ 정부지원금 1,080만 원 ] 

1년 : 월 30만 원 X 12개월 = 360만원 
2년 : 월 30만 원 X 24개월 = 720만원 
3년 : 월 30만원 X 36개월 = 1,080만 원

 ※ 본인 저축액 360만 원 + 정부지원금 1080만 원 = 1,440만 원 

내용을 보면 알 수 있는 것처럼 청년 근로자가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장려금(정부지원금) 30만 원씩을 더해줍니다. 그래서 3년 뒤에는 1440만 원을 모을 수  있게 하였는데요.

청년들의 입장에서는 매달  10만 원을 저축하면 +30만 원이 추가되어서 매달 40만 원씩이 저축되니까 도움이 되는 걸 알 수 있습니다.

2. 청년 저축계좌 지원대상

 

1) 소득수준

기준 중위소득의 50% 이하/ * 3인 가구 기준 월 1,880,016원 이하

2) 신청자격 

청년 저축계좌는  청년 내일 채움 공제는 정직원만 지원 가능한 것과 비교하면 자격이 조금 완화되었네요.​

아르바이트생부터 임시직, 계약직까지 모두  지원 가능하네요.  ※ 단, 청년 내일 채움 공제와는 중복 신청 불가능

3) 기본 요건 

하지만 월 소득 145만 원 이하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꾸준한 근로, 국가공인자격증  취득(1개 이상), 교육 이수(연 1회씩 총 3회)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여기서 국가공인자격증 취득이 특히 신경 쓰일 거 같습니다.

국가 공인 자격증이란 국가가 공식적으로 인정한 자격증을 말하는  건데요.

한국산업인력공단과 기타 시행처에서 시행하는 시험에  합격해야 한다는 의미를 합니다.

 그런 자격증이 어떤 것이 있는지 구체적인 정보는 한국산업인력공단  사이트 큐넷에 알아봐야 합니다. 건설, 경비, 청소, 경영, 회계, 사무, 광업자원,  기계, 문화, 예술, 디자인, 방송, 사회복지, 종교 등 다양한 자격증 시험 중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걸 선택해 봐야겠습니다.

Scroll to Top